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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전문점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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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작가 댓글 0건 작성일 20-11-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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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전문점



호호호 내가 뭘 하냐고?



아니 제목을 보고도 모르나?



여자가 할 장사는 아니라고 생각을 할진 몰라도 직업에 어디 귀천이 있나?



안 그래?



직장생활 오래 하다 보니 따분하기도 하였고 또 악성(?) 루머 때문에 오래 버티질 못 하였지.



무슨 악성 루머냐고?



참 궁금한 것도 많기도 해라.



꼭 듣고 싶냐?



그렇다면 해 주지.



아주 작은 무역회사에 취업을 한 것은 그러니까 지금 내 나이 35살이니까 여상에 3학년 여름방학이 지나자마자



취업을 하였으니 와~꽤나 오래도 한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한 것이 내가 생각을 하여도 무척 장하다.



그 무역회사라곤 하지만 직원이라곤 사장과 경리인 나뿐이었지.



무역은 전화로 하고 팔기도 주문이 들어오면 외국에서 필요한 만큼만 들여와서는 배에서 바로



그 물건을 요구한 곳으로 보내면 그만이었고 오로지 수금만 하는 것이 상장의 일이자 나의 일이었지.



그게 바로 성인용품이었어.



그런데 왜 그리 좋은 직장을 그도 그렇게나 오래 다녔던 직장을 그만두었느냐고?



야~넌 매일 밥만 먹고 사냐?



어떤 날은 라면도 먹고 어떤 날은 불고기도 먹어야지.



그런데 허구한 날 같은 음식만(?) 먹으면 지겹지 않냐?



십 년 넘게 매일 같은 것만(?) 먹으니 정말이지 지겨웠다.



더구나 나처럼 입이(?) 가진 여자가 말이다.



또 그도 매일 출근만 하면 먹으라고 하니 그 얼마나 지겨웠겠냐?



그게 뭐냐고?



에~구 이정도 말을 하였으면 대충 눈치도 못 차리겠냐?



내가 먹었던 입은 보지고 먹은 것은 한 결 같이 똑 같은 사장님의 ㅈ 물이었지.



알았다고?



그런데 뭐?



어떻게 해서 사장에게 보지를 대 주고 ㅈ 물을 보지로 먹게 되었냐고?



참 끈질기데 묻는다.



그 이야기가 듣고 싶다고?



좋아 해 주지.



그러니까 처음에 그 무역회사에는 정식 취업이 아니라 실습을 나간 셈이지.



그땐 아직 학생 신분이었으니까 말이다.



졸업식을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있는데 사장님에게서 전화가 왔지 뭐니.



실습기간이 끝이 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고 말이다.



친구들과 노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어.



편하고 월급 꼬박꼬박 주는 회사 그리 쉽게 구하기는 힘들었기 때문이었지.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놀다말고 사무실로 갔지.



아~그런데 사무실 셔터가 내려져 있지 뭐니!



놀라서 사장님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셔터를 올리고 들어와 내리고 자기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지 뭐니.



단 둘이 근무를 하는 회사였지만 그래도 사장실을 따로 있었거든.



그래 셔터를 올리고 들어가서 셔터를 내리고 사장실로 갔지.



그런데 사장실에는 불이 꺼져 있지 뭐니.



놀라서 나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불이 환하게 켜졌고 사장님의 소파 앞에 있던 탁자에는 소박한 상이 차려져 있었고 순간 폭죽이 터졌어.



“미스 문 졸업 축하해”사장님이 환하게 웃으며 말을 하지 뭐니.



참 난 엄마와 단 둘이 살아서 아빠에 대한 정이 없었어.



아빠?



난 몰라.



엄마 말에 따르면 내가 4살 때 사업에 부도가 나자 잠적을 하고는 소식도 없었데.



그런데 사장님이 그렇게 축하를 해 주자 난 갑자기 아빠에 대한 애틋한 정이 그리워지자 사장님 품으로 달려들어 안고 울었지.



그런 나의 사정을 잘 알았던 사장님은 나의 등을 어루만지며 달래주었지.



그리고 사장님과 나는 그 음식들과 술을 마시며 담소를 하였지.



“그래 미스 문 계속 일을 할 거야?”사장님이 일에 대하여 묻지 뭐니



“네 사장님”하고 대답을 하자



“음~ 그래 그런데 말이야.....”사장님이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흐리지 뭐니



“말씀 하세요”나는 환하게 웃으며 말을 하였지.



“좋아 그럼 말을 하지 그리고 미스 문이 싫다고 한다면 그만 두어도 좋아”하시기에



“네, 사장님”하고 대답을 하며 사장님의 입만 봤지.



“우리가 들여오는 물건 말이야....”하고 다시 말을 흐렸어



“그런데요?”물으면서도 성인용품이란 것을 생각하자 나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고 말았지.



“그걸 말이야.....”다시 말을 흐리지 뭐니



“네”하고 대답을 하며 계속 사장님의 입만 보며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 궁금하였지



“지금까지는 미스 문이 학생 신분이라 말은 안 하였지만 그걸 도입을 하고는 테스트를 해 봐야 하는데



마땅하게 테스트를 해 볼 곳이 없어서 창녀들을 상대로 하였는데 그걸 테스트 해 보고 싶다고 하면 말이지 웃돈을 더 요구하여



정말 많은 돈을 허비해야 하였어. 그래서 말인데.....”사장님은 그 동안 있었던 일을 노골적으로 나에게 말을 하지 뭐니



“...............”난 그 이야기에 그만 얼굴을 더 붉히며 고개를 숙였지.



차마 사장님의 말을 얼굴을 들고 사장님 얼굴을 보면서는 듣지 못 하겠지 뭐니



“그래서 말인데.......그래서 말인데..........”사장님은 계속 그래서 말인데 라고 하면서 말을 흐리지 뭐니



“네 말씀 하세요”난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말을 하면서도 고개는 숙이고 있었지



“그 돈 미스 문에게 주고 말이지...........”사장님이 다시 말을 흐렸어.



“...............”난 그 말의 뜻을 알 수 있었기에 더 고개를 숙여야 하였어.



“미스 문이 테스트 상대를 해 주면 안 되겠어?”사장님은 아예 노골적으로 나에게 제안을 하지 뭐니



만약 당신이 여자고 또 직장상사 아니 사장님이 요구를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



“............”정말이지 거절도 할 입장이 아니었고 또한 하겠다고 말도 할 수가 없었어.



“미스 문 경험은 있지?”사장님이 정말이지 노골적으로 묻지 뭐니



“............”난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지.



사실로 난 자위는 간혹 하였지.



그도 성인용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무역회사였기에 샘플은 항상 진열대에 비치가 되어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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